원유정제 처리량Crude Refining Capacity
원유에서 시작한 GS칼텍스의 사업은 정유를 기반으로 석유화학·베이스오일·윤활유까지 이어집니다 —
여수공장의 생산공정과 주요 제품을 따라 GS칼텍스의 사업과 경쟁력을 살펴봅니다.
정유공정에서 생산되는 납사와 LPG, 부생가스, 미전환유 등은 석유화학과 베이스오일 사업의 원료로 활용되며, 다시 다양한 산업과 생활에 필요한 소재와 제품으로 이어집니다.
전 세계에서 도입한 원유를 정제해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다양한 석유제품과 석유화학·베이스오일 사업의 원료를 생산합니다.
납사 등을 원료로 벤젠·톨루엔·혼합자일렌·파라자일렌 등 방향족 제품을 생산합니다.
납사와 LPG, 정유공정의 부생가스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에틸렌·프로필렌 등 기초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합니다.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원료로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을 생산하고, 다양한 용도의 복합수지를 공급합니다.
정유 고도화공정에서 생산되는 미전환유(UCO)를 원료로 Group II와 Group III 등 고품질 베이스오일을 생산합니다.
고품질 베이스오일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용부터 산업용까지 다양한 Kixx 윤활유 제품을 생산합니다.
원유정제 처리량Crude Refining Capacity
방향족 생산능력Aromatics Capacity
올레핀 생산능력Olefins Capacity
폴리머 생산능력Polymer Capacity
베이스오일 생산능력Base Oil Capacity
윤활유 생산능력Lubricants Capacity
1967년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 정유회사로 출범한 GS칼텍스는 지속적인 투자와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정유에서 시작한 사업은 석유화학·베이스오일·윤활유까지 확대됐습니다.
단일 정유공장 기준 세계 4위 규모의 원유정제시설과 하루 27만 5천 배럴의 고도화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제유가와 정제마진 등 대외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업 특성 속에서도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2021년 111.8%에서 2025년 60.5%로 낮아졌으며, 같은 기간 자본총계는 11.1조 원에서 13.8조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34,538 | 58,532 | 48,608 | 47,614 | 44,630 |
| EBITDA | 2,990 | 5,040 | 2,740 | 1,540 | 1,900 |
| 영업이익 | 2,019 | 3,979 | 1,684 | 548 | 884 |
| 당기순이익 | 1,051 | 2,789 | 1,153 | 109 | 706 |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자산총계 | 23,582 | 26,038 | 24,322 | 23,174 | 22,075 |
| 부채총계 | 12,449 | 12,518 | 10,823 | 10,075 | 8,320 |
| 자본총계 | 11,133 | 13,520 | 13,499 | 13,099 | 13,754 |
| 부채비율 | 111.8% | 92.6% | 80.2% | 76.9% | 60.5% |
부채비율은 부채총계 ÷ 자본총계로 산출했습니다. 매출액은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에 따라 연도별 변동이 크지만, 자본총계는 증가하고 부채비율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원유부두에서 시작해 일반정유·고도화·석유화학·베이스오일로 이어지는 여수공장의 주요 생산공정을 살펴봅니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도입한 원유는 원유탱크에 저장된 뒤 모든 공정의 출발점인 상압증류공정으로 보내집니다. 여기서 갈라진 유분이 나머지 세 흐름의 원료가 됩니다.
원유를 끓는점 차이로 나누고 불순물을 걷어내는 정제의 기본기입니다. 여기서 갈라진 유분이 나머지 세 흐름의 원료가 됩니다.
CDU · VDU · HDS · SRU중질유를 촉매와 수소로 다시 분해해 휘발유·경유 등 부가가치가 높은 경질유로 전환합니다. 하루 27만 5천 배럴 규모입니다.
RFCC · VGOFCC · HCR · VRHCR정유공정에서 생산된 납사·LPG·부생가스가 방향족·올레핀·폴리머 등 석유화학 제품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AROM · MFC고도화공정(HCR)에서 생산되는 미전환유(UCO)를 원료로 고품질 베이스오일을 생산해 윤활유로 연결합니다.
BOP원유부두에서 시작해 일반정유·고도화·석유화학·베이스오일로 이어지는 주요 생산공정을 살펴봅니다. ←는 원료의 출처, 색 칩은 생산되는 제품입니다.
→ 다음 챕터(방향족·올레핀·폴리머)로 이어지는 흐름
하루 3만 배럴 규모의 고품질 베이스오일 — 윤활유 챕터로 이어집니다. → 제품탱크에 모인 제품은 제품부두의 선박과 파이프라인·탱크로리로 국내외에 출하됩니다.
하루 80만 배럴의 원유가 에너지가 되기까지 — 단일 정유공장 기준 세계 4위 원유정제시설을 갖춘 여수공장에서 시작됩니다.
1967년 국내 최초의 민간 정유회사로 출범한 GS칼텍스는 전 세계에서 들여온 원유를 정제해 우리 생활과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에너지와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80여 유종의 원유를 들여옵니다. 특정 지역에 기대지 않는 조달 경로가 구매 리스크를 분산합니다.
가볍고 무겁고, 달고 시고 — 성질이 다른 원유를 다룰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안정적 공급의 첫 번째 조건입니다.
원유를 가열해 상압증류탑에 투입하면 끓는점 차이에 따라 LPG·납사·등유·경유·잔사유 등 다양한 유분으로 분리됩니다. 분리된 유분은 각각 후속 정제·고도화·석유화학 공정의 원료로 활용됩니다.
GS칼텍스는 하루 27만 5천 배럴의 고도화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압증류공정에서 분리된 중질유는 고도화공정을 거쳐 휘발유·등유·경유 등 부가가치가 높은 경질유로 전환됩니다.
GS칼텍스가 생산한 석유제품은 전국 주유소와 LPG 충전소를 비롯해 각종 산업체·철도·항공사 등에 공급됩니다.
정유공정에서 생산된 원료는 다시 방향족·올레핀·폴리머 등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으로 이어집니다. 정유에서 석유화학으로 확장되는 GS칼텍스의 사업을 살펴봅니다.
납사 등을 원료로 벤젠·톨루엔·혼합자일렌·파라자일렌 등 방향족 제품을 생산합니다 — 연간 280만 톤, 세계적 규모의 방향족 생산 경쟁력.
정유공정에서 생산된 납사는 석유화학 공정을 거쳐 벤젠·톨루엔·혼합자일렌·파라자일렌 등 다양한 방향족 제품으로 전환됩니다.
꽃다울 방(芳)에 향기 향(香) — 방향(芳香)은 '향기 나는'이라는 뜻입니다. 19세기 화학자들이 이 계열을 처음 분류할 때 발견된 화합물 상당수가 실제로 좋은 향을 지녔고, 그래서 '향기 나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이름은 향기와 무관합니다. 벤젠처럼 고리 안의 전자가 고르게 퍼져 유난히 안정된 고리형 화합물을 통칭하는 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향기에서 출발한 이름이 구조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자리 잡은 것입니다.
6개의 탄소 원자가 고리 형태로 결합한 대표적인 방향족 화합물로, 합성수지·합성섬유·세제 등 다양한 화학제품의 기초 원료로 활용됩니다.
고순도 벤젠 연간 93만 톤벤젠 고리에 메틸기(CH₃) 하나 — 그 작은 차이가 페인트·잉크의 용제, 폴리우레탄(TDI)의 원료를 만듭니다.
톨루엔 연간 17만 톤메틸기 두 개가 정반대(para) 자리에 붙으면 — 옷과 페트병의 출발점. 폴리에스터·PET의 원료 TPA가 여기서 나옵니다.
파라자일렌 연간 135만 톤 · 주력GS칼텍스는 세계적 규모의 생산능력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방향족 제품을 국내외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납사와 LPG, 정유공정의 부생가스 등은 올레핀 생산의 원료로 활용됩니다. 다음 장에서는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에틸렌·프로필렌 등을 생산하는 올레핀 사업을 살펴봅니다.
납사와 LPG, 정유공정 부생가스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연간 90만 톤의 에틸렌을 생산합니다 — 약 2조 7천억 원을 투자한 MFC가 2022년 11월 준공됐습니다.
납사와 LPG 등의 탄화수소를 고온에서 열분해해 더 작은 분자로 전환하고, 급랭·압축·분리 공정을 거쳐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기초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합니다.
18세기 말, 화학자들은 에틸렌이 염소와 만나면 기름 같은 액체 방울이 생기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기름을 만드는 기체(gaz oléfiant)'라는 이름을 붙였고 — 여기서 올레핀(Olefin)이 왔습니다.
에틸렌과 프로필렌은 탄소 간 이중결합(C=C)을 가진 대표적인 올레핀입니다. 반응성이 높아 폴리에틸렌(PE)·폴리프로필렌(PP)을 비롯한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기초 원료로 활용됩니다.
보통의 크래커(NCC)는 납사만 다루지만, MFC는 에탄·LPG 같은 기체 원료도 분해로에 함께 투입하고, 정유 부생가스는 분해로 후단으로 받아 활용합니다. 정유공장의 저부가가치 부산물이 원료가 됩니다.
이름의 Mixed가 바로 이것분해로의 고온이 탄화수소의 긴 사슬을 분해합니다. 이후 급랭·압축·분리 공정을 거쳐 각각의 제품으로 생산됩니다.
끓는점 분리가 아닌 열분해탄소 간 이중결합(C=C)은 반응성이 높아 다른 분자와 쉽게 결합합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진 에틸렌과 프로필렌이 기초 석유화학 제품으로 생산됩니다.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MFC는 납사뿐 아니라 LPG와 정유공정의 부생가스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원료 선택의 유연성을 높이고, 정유공정과의 연계로 원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혼합C4는 합성고무와 ABS·나일론 등의 원료인 부타디엔을 생산하는 데 활용됩니다.
GS칼텍스는 약 2조 7천억 원을 투자해 여수공장에 MFC를 건설하고 2022년 11월 준공했습니다. MFC 가동을 통해 연간 90만 톤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정유공정과 석유화학공정을 연계해 원료 활용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했습니다.
MFC에서 생산된 에틸렌과 프로필렌은 중합공정을 거쳐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등 다양한 폴리머 제품으로 전환됩니다. 다음 장에서는 폴리머 사업을 살펴봅니다.
에틸렌과 프로필렌에서 다양한 산업 소재로 — 연간 98만 톤의 폴리머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기초 석유화학 제품은 중합공정을 거쳐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 등 다양한 폴리머 제품으로 전환됩니다.
그리스어 poly(많이)와 meros(조각) — 폴리머는 말 그대로 '많은 조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자어로는 중합체(重合體), '거듭 합쳐진 물질'이라는 뜻이죠.
작은 분자인 단량체(Monomer)가 반복적으로 결합해 만들어지는 고분자 물질로, 중합공정을 거쳐 필름·용기·파이프·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제품의 소재가 됩니다.
에틸렌과 프로필렌은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단량체입니다.
단량체 (monomer)지글러-나타·메탈로센 등의 촉매와 반응시켜 단량체를 긴 사슬 형태의 고분자로 전환하는 과정을 중합(重合)이라고 합니다.
촉매·공정 조건에 따라 물성 구현중합된 폴리머는 긴 사슬이 무수히 얽혀 있는 상태입니다. 이를 압출·냉각·절단해 쌀알 크기의 펠릿으로 만들며, 이후 다양한 가공공정을 거쳐 필름·용기·파이프·자동차 부품 등에 활용됩니다.
연간 폴리머 98만 톤단위: 만 톤/년 · 50 + 30 + 18 = 98
GLOBAL · 2025년 기준해외 생산법인 중국 2 · 체코 — 여수·진주 공장, 중국 랑팡·쑤저우·상하이, 체코 카르비나, 이탈리아 밀라노, 일본 도쿄, 인도 첸나이
1988년 폴리프로필렌 생산으로 시작한 폴리머 사업은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기술 개발을 통해 고기능성 소재로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다음 장에서는 정유 고도화공정에서 생산되는 미전환유(UCO)를 원료로 고품질 베이스오일을 생산하는 사업을 살펴봅니다.
하루 3만 배럴의 고품질 베이스오일을 생산하고, 생산량의 70% 이상을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정유 고도화시설의 수첨분해공정(HCR)에서 생산되는 미전환유(UCO)를 원료로, 추가적인 정제 과정을 거쳐 고품질 베이스오일로 전환합니다.
이름 그대로 '기본(base)이 되는 오일'. 엔진오일 같은 윤활유 완제품은 90% 이상이 베이스오일이고, 그 위에서 소량의 첨가제가 성능을 조율합니다. 완제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베이스오일의 품질이 윤활유 성능의 기본을 좌우합니다.
베이스오일에는 국제 등급(API Group)이 있습니다. 옛 방식의 Gr.I보다 불순물이 적고 점도가 안정적인 Gr.II, 그리고 프리미엄 Gr.III — GS칼텍스는 이 고품질 구간을 최첨단 수첨분해공법으로 생산하며, Kixx LUBO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공급합니다.
정유 챕터의 수첨분해공정(HCR)이 미처 다 쪼개지 못한 기름 — 미전환유. 분자가 엉켜 있는 이 무거운 원료가 베이스오일의 출발점입니다.
쓰임 낮던 원료가 출발점으로2단계 수첨분해와 이성화 탈왁스, 수첨처리 등의 공정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하고, 온도 변화에서도 점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점도 특성과 저온 유동성을 개선합니다.
저온유동성·점도 특성 개선같은 원료에서 Gr.II와 Gr.III를 유연하게 생산. 특히 Gr.III는 높은 점도지수로 고급 자동차·산업용 윤활유의 심장이 됩니다.
배기 규제 강화 = 수요 증가2007년 11월 제2 고도화설비와 함께 베이스오일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1만 6천 배럴 규모로 출발한 설비는 증설을 거쳐 현재 3만 배럴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생산량의 70% 이상을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고품질 베이스오일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아시아·태평양을 비롯해 미주·유럽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베이스오일에 용도와 요구 성능에 맞는 첨가제를 배합하면 윤활유가 됩니다. 다음 장에서는 Kixx 윤활유 사업을 살펴봅니다.
자체 생산한 고품질 베이스오일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루 9천 배럴, 300여 종의 윤활유를 생산합니다.
윤활유는 움직이는 표면 사이에 유막을 형성해 직접적인 접촉을 줄이고, 마찰과 마모를 방지합니다.
윤활유는 맞닿아 움직이는 두 표면 사이에 얇은 유막(油膜)을 형성해 마찰과 마모, 열을 줄입니다. 자동차 엔진부터 공장 설비까지 움직임이 있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됩니다.
윤활유는 베이스오일에 용도와 요구 성능에 맞는 첨가제를 배합해 만들어지며, 베이스오일이 완제품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GS칼텍스는 자체 생산한 고품질 베이스오일과 축적된 배합 기술을 바탕으로 Kixx 제품을 생산합니다.
아무리 매끈해 보여도 금속 표면은 미세하게 울퉁불퉁합니다. 그대로 움직이면 긁히고, 뜨거워지고, 닳아 없어집니다 — 마찰과 마모.
모든 기계의 숙제윤활유가 두 표면 사이에 유막을 만들면, 금속과 금속은 더 이상 직접 만나지 않습니다. 서로 긁던 표면이 기름 위를 미끄러지게 되는 것.
이 막이 엔진의 수명을 결정차가 더 힘차게 달리도록, 선박이 유유히 나아가도록, 공장 기계가 쉼 없이 돌도록. 자체 베이스오일에 첨가제의 과학을 더한 300여 종의 Kixx가 저마다의 움직임을 맡습니다.
하루 9천 배럴 · KIXX1969년 인천공장에서 시작된 윤활유 생산은 50년 넘게 이어져 왔습니다. 2005년 Kixx 브랜드를 출범해 자동차용부터 산업용까지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원유에서 시작한 GS칼텍스의 사업은 정유를 기반으로 석유화학·베이스오일·윤활유까지 확장되어 왔습니다. 서로 다른 사업은 원료와 공정, 기술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에너지와 다양한 산업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에서 소재까지, GS칼텍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경쟁력을 만들어갑니다.
DATA — gscaltex.com/kr/business · gspolymer.com · kixxoil.com · GS Caltex Sustainability Report 2025 · GS칼텍스 미디어허브 (2025년 기준)
KEY FIGURES — 원유정제 80만 배럴/일 · 고도화 27.5만(34.3%) · 방향족 280만 톤/년 · 올레핀 230만 톤/년(MFC 투자 2.7조) · 폴리머 98만 톤/년 · 베이스오일 3만 배럴/일 · 윤활유 9천 배럴/일(Kixx 300여 종)
PHOTO — GS칼텍스 미디어허브 사진전
인쇄 시 선택한 테마로 출력됩니다
DARK는 인쇄 대화상자에서 ‘배경 그래픽’ 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