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 생산능력SINCE 1969 · 인천공장
GS CALTEX BUSINESS — FINAL CHAPTER 06
하루 9천 배럴, 180여 종의 Kixx —
모든 움직임을 부드럽게 만드는 마지막 이야기
움직이는 모든 것에는 윤활유가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마찰과 마모를 줄여, 세상을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ORIGIN — 이름의 유래
이름 그대로, 윤활유의 일은 미끄럽게 만드는 것. 맞닿아 움직이는 두 표면 사이에 얇은 유막(油膜)을 만들어 마찰과 마모, 열을 줄입니다. 엔진의 심장에서 공장의 기계까지 — 움직임이 있는 곳엔 어디에나 있습니다.
앞 장에서 만든 베이스오일이 완제품의 90% 이상, 여기에 첨가제의 과학이 더해져 윤활유가 완성됩니다. 단일 공장 기준 세계 4위 여수공장의 자체 베이스오일을 쓰는 것 — 그것이 Kixx 품질의 뿌리입니다.
01 — FRICTION · 마찰
아무리 매끈해 보여도 금속 표면은 미세하게 울퉁불퉁합니다. 그대로 움직이면 긁히고, 뜨거워지고, 닳아 없어집니다 — 마찰과 마모입니다. 움직이는 모든 기계가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01 — OIL FILM · 유막
윤활유가 두 표면 사이에 유막을 만들면, 금속과 금속은 더 이상 직접 만나지 않습니다. 서로 긁던 표면이 기름 위를 미끄러지게 되는 것 — 이 얇은 막이 엔진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01 — SMOOTH · 부드러움
차가 더 힘차게 달리도록, 선박이 유유히 나아가도록, 공장의 기계가 쉼 없이 돌도록. 자체 베이스오일에 첨가제의 과학을 더한 180여 종의 Kixx가 저마다의 움직임을 맡습니다.
하루 9천 배럴 · KIXX02 — CAPACITY · 생산과 브랜드
윤활유 생산능력SINCE 1969 · 인천공장
Kixx 윤활유 제품모든 움직임에 최적화된 솔루션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윤활유 부문)KOREA NO.1 LUBRICANTS BRAND
승용·상용 엔진오일부터 변속기·엑슬 오일까지. 엔진을 보호하고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공장의 기계와 건설현장의 장비가 쉼 없이 돌아가도록, 산업의 움직임을 책임집니다.
바이오 기반 엔진오일, 그리고 데이터센터 서버를 식히는 액침냉각유까지 — 윤활유의 무대가 넓어집니다.
03 — SINCE 1969 · KIXX
1969년 인천공장에서 시작된 윤활유 생산은 50년 넘게 이어져 왔습니다. 2005년 Kixx라는 이름을 얻었고, 지금은 글로벌 No.1을 향해 갑니다 — Lubricating the Future.
원유부두에 닿은 검은 원유 한 방울이 — 증류탑을 오르고, 육각 고리가 되고, 쪼개지고, 이어지고, 맑아져서 — 마침내 엔진 속 얇은 유막이 되었습니다. 원유에서 시작해 원유를 넘어선 GS칼텍스의 사업 — 여기서 한 바퀴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