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 생산능력
GS CALTEX BUSINESS — FINAL CHAPTER 06
하루 9천 배럴, 180여 종의 Kixx —
자동차에서 산업 현장까지
GS칼텍스는 자체 생산한 고품질 베이스오일 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용부터 산업용까지 180여 종 의 윤활유 제품 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69년 인천공장에서 윤활유 생산을 시작한 이후 50년 넘게 사업 경쟁력을 축적해 왔으며, Kixx 브랜드 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고객에게 고품질 윤활유 제품 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ORIGIN — 이름의 유래
Lubricant의 어원은 '미끄러운'을 뜻하는 라틴어 'Lubricus'에서 유래했습니다.
윤활유는 서로 맞닿아 움직이는 두 표면 사이에 유막을 형성해 마찰과 마모를 줄이고, 기계와 설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엔진과 변속기부터 산업 현장의 다양한 기계와 설비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01 — FRICTION · 마찰
아무리 매끈해 보여도 금속 표면은 미세하게 울퉁불퉁합니다. 그대로 움직이면 긁히고, 뜨거워지고, 닳아 없어집니다 — 마찰과 마모입니다. 움직이는 모든 기계가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01 — OIL FILM · 유막
윤활유가 두 표면 사이에 유막을 만들면, 금속과 금속은 더 이상 직접 만나지 않습니다. 서로 긁던 표면이 기름 위를 미끄러지게 되는 것 — 이 얇은 막이 엔진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01 — PERFORMANCE · 성능
윤활유는 베이스오일에 용도와 요구 성능에 맞는 첨가제를 배합해 만들어집니다. 베이스오일이 기본 성능을 형성하고, 첨가제는 마모 방지·산화 안정성·청정 분산성 등 필요한 성능을 보완합니다. 자체 생산한 고품질 베이스오일과 축적된 배합 기술로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된 Kixx 제품을 만듭니다.
하루 9천 배럴 · KIXX02 — CAPACITY · 생산과 제품
윤활유 생산능력
Kixx 윤활유 제품
SINCE · 인천공장 윤활유 생산 시작
승용차와 상용차용 엔진오일부터 변속기·엑슬 오일까지 차량의 주요 부품에 필요한 다양한 윤활유를 공급합니다. 마찰과 마모를 줄이고 엔진과 구동계가 안정적으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산업 현장의 기계와 설비는 운전 조건과 용도에 따라 서로 다른 윤활 성능을 필요로 합니다. 유압작동유와 산업유 등 다양한 제품으로 기계와 설비의 마찰과 마모를 줄이고 안정적인 운전을 지원합니다.
GS칼텍스는 기존 자동차용·산업용 윤활유뿐 아니라 변화하는 모빌리티와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기반 엔진오일 — 바이오 기반 원료를 적용해 기존 윤활 성능을 유지하면서 제품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엔진오일입니다.
액침냉각유 — 데이터센터 서버 등 전자장비를 비전도성 유체에 직접 담가 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액침냉각 기술에 사용됩니다. 고성능 컴퓨팅과 AI 확산에 따라 증가하는 데이터센터의 냉각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유체 솔루션입니다.
03 — KIXX · 브랜드
Kixx는 2005년 자동차용 윤활유 브랜드로 출범해 현재 자동차용과 산업용 제품을 아우르는 GS칼텍스의 대표 윤활유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고품질 베이스오일과 축적된 제품·배합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운전 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04 — QUALITY · 품질 경쟁력
윤활유의 성능은 베이스오일의 품질뿐 아니라 첨가제의 배합과 생산·품질관리 기술에 따라 달라집니다.
GS칼텍스는 자체 생산한 고품질 베이스오일을 사용하고, 제품별 요구 성능에 맞는 배합 기술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다양한 Kixx 윤활유 제품을 생산합니다.
자동차와 산업설비의 기술 변화와 새로운 규격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성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05 — INTO EVERYDAY LIFE · 일상으로
FROM ENERGY TO MATERIALS · GS칼텍스의 사업
GS칼텍스의 사업은 원유 도입과 정유에서 시작해 방향족·올레핀·폴리머 등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으로 확장됩니다. 정유 고도화공정에서 생산된 원료는 다시 베이스오일로 이어지고, 고품질 베이스오일은 Kixx 윤활유의 주요 원료로 활용됩니다. 각 사업과 공정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원료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에너지와 소재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원유부두에 닿은 검은 원유 한 방울이 — 증류탑을 오르고, 육각 고리가 되고, 쪼개지고, 이어지고, 맑아져서 — 마침내 엔진 속 얇은 유막이 되었습니다. 원유에서 시작해 원유를 넘어선 GS칼텍스의 사업 — 여기서 한 바퀴가 완성됩니다.